ShortAtlas methodology
Short Interest란 무엇인가?
Short Interest는 미결제 공매도 잔고를 지연 보고한 참고 데이터입니다. 의미와 한계, 일간 공매도 거래량과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Short Interest는 포지션 잔고입니다
Short Interest는 특정 결제 기준일에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공매도 주식 수를 뜻합니다. 하루 동안 체결된 거래량이 아니라 남아 있는 포지션 잔고입니다.
Short Interest는 지연되어 발표되므로 페이지에 표시된 결제 기준일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장중 실시간 포지션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거래량과 유통주식 수를 함께 보는 이유
Short Interest는 평균 거래량, 발행주식 수, 유통주식 수와 비교할 때 규모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만 이런 비교도 매매 신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ShortAtlas는 Short Interest, days to cover, 일간 short-volume 참고 데이터를 함께 보여 주어 포지션 잔고와 거래 흐름을 구분하도록 돕습니다.
의미하지 않는 것
Short Interest가 높다고 해서 가격이 반드시 오르거나 내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헤지, 평가 차이, 유동성, 여러 시장 활동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ShortAtlas는 Short Interest를 참고 데이터로만 제공합니다. 매수 또는 매도 추천, 예측, 목표가, 투자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자주 발표되는가
Short Interest는 월 2회 결제 주기로 집계됩니다. 보통 매월 중순과 말일 무렵을 기준으로 하며, 며칠의 처리 기간을 거친 뒤 공표됩니다.
따라서 종목 페이지의 숫자는 결제 기준일 시점의 잔고이지 오늘의 잔고가 아닙니다. 값을 볼 때는 옆에 표시된 결제 기준일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의 대차잔고와 무엇이 다른가
한국 투자자에게 익숙한 대차잔고는 빌려온 주식 가운데 아직 상환하지 않은 수량을 뜻합니다. 빌린 주식은 공매도에 쓰일 수도 있지만 헤지, 결제 목적 등 다른 용도로도 쓰이기 때문에 대차잔고가 곧 공매도 잔고인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Short Interest는 대여 잔고가 아니라 실제로 매도되어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공매도 포지션을 집계한 값입니다. 보고 주체와 집계 기준이 다르므로 한국 시장의 대차잔고 수치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