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Atlas methodology
Days to Cover 설명
Days to Cover는 Short Interest를 평균 거래량과 비교한 참고 지표입니다. 해석 방법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기본 개념
Days to cover는 보고된 공매도 잔고를 평균 일일 거래량과 비교했을 때 청산에 몇 거래일이 걸릴 수 있는지 가늠하는 참고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Short Interest를 평균 일일 거래량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다만 입력값의 정의는 데이터 출처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값이 높을 때의 해석
Days to cover가 높으면 최근 거래량에 비해 미결제 공매도 잔고가 크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낮은 유동성이나 일시적인 거래량 변화가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이 숫자는 결제 기준일, 거래량 산정 기간, 종목 유형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곧 공매도 청산이 발생한다는 예측이 아닙니다.
한계
Days to cover는 과거 또는 보고된 입력값을 사용합니다. 미래 거래량, 미래 청산, 장중 유동성을 알 수 없습니다.
ShortAtlas는 days to cover를 중립적인 참고 지표로 표시합니다. squeeze 점수, 약세 점수, 거래 추천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공매도 잔고가 2,000만 주이고 평균 일일 거래량이 500만 주라면 days to cover는 4입니다. 잔고는 그대로인데 평균 거래량이 200만 주로 줄면 같은 잔고가 10일로 계산됩니다.
두 번째 경우 공매도 포지션 자체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모만 움직인 것입니다. 이 지표를 볼 때 거래량 산정 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